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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iRmFXmA4TcigC4s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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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orms.gle/iRmFXmA4TcigC4sX8
Kandinsky shall we play? 영상이다.
처음에는 위대한 쇼맨의 OST인 "This is me" 음악으로 하려고 했으나
모빌의 움직임과 어울리지 않은 피드백을 받고 젓가락 행진곡으로 음악을 변경하였다.
저번에 한 flower modular 영상" 과 같은 공간과 위치에서
촬영을 한것인데 촬영 시간이 달랐다.
저번 프로젝트 영상은 빛이 보여야한다는 생각에 밤에 촬영을 했는데
이번에는 오후 12시에 촬영을 했다.
태양빛이 더 제품의 영상 퀄리티를 높여주는 것 같다.
이를 통해서 자연이 주는 빛이 제품의 무드를 잘 살리는 것 같다.
칸딘스키는 색채와 면 등 순수 조형 요소만으로도 감동을 줄 수 있으며, 그는 추상미술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을 비유해 설명했다.
"색채는 건반, 눈은 공이 영혼은 현이 있는 피아노이다.예술가는 영혼의 울림을 만들어내기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누르는 손이다."-칸딘스키
이글을 보고 젓가락 행진곡 노래도 피아노로 연주한 곡을 선택하여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작품인 모빌과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연주와 작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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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를 이용하여,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바꾸는 구조체를 제작하였다.
포맥스와 모터를 이용하여 윈드쉴드를 제작하였는데
구동이 안되어서 아쉬웠다.
모토의 위치 동선 생각을 못하고 너무 아래로 쪽으로
고정을 시켜서 모터가 돌아가지 않는 문제점이 있었다.
재료: 폼 보드 / 포맥스 보드 / 테이프 / 핑트폼
처음에는 알지 못했지만 센서의 원리를 배웠다.
(석훈이와 다빈이가 도움을 많이 주었다.)
조명을 고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납땜이 잘 되었다가 끊기게 잘 끊어져서 3-4번 다시 납땜을 한 것 같다.
줄이 기어서 잘 빠지는 문제점을 발견한 후에는 마스킹 테이프로 줄을 고정시켰더니
그 뒤로는 빠지지 않았다.
설문조사
https://forms.gle/6tpxpzkQq2Supe3u7
생각보다 유용하지 않겠다는 의견 쪽이 있었고
영상을 찍으면서도 원리는 간단한 모듈 조명이지만 끼우는데 버벅거리고
길게 시간이 흐르는 것을 보면서 느꼈던 점을 설문을 통해서도 나온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자유의견에서 펠트의 텍스처가 따듯함 또한 전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을 볼 수 있었는데 생각하지 못했던 점이고
그 점이 더 위안을 주는 제품과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pm Fab 365 - 구상권 대표님 특강 1.과거의 미래예측 예시 )서체-윤디자인 산돌커뮤니케이션 한양 2.제품의 제작에서 콘텐츠 제작으로 e-product 3D프린팅 장점 : 조립이 필요 없음 서포트가 필요한 유형 : T,M 서포트가 필요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