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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dinsky shall we play? 영상이다.
처음에는 위대한 쇼맨의 OST인 "This is me" 음악으로 하려고 했으나
모빌의 움직임과 어울리지 않은 피드백을 받고 젓가락 행진곡으로 음악을 변경하였다.
저번에 한 flower modular 영상" 과 같은 공간과 위치에서
촬영을 한것인데 촬영 시간이 달랐다.
저번 프로젝트 영상은 빛이 보여야한다는 생각에 밤에 촬영을 했는데
이번에는 오후 12시에 촬영을 했다.
태양빛이 더 제품의 영상 퀄리티를 높여주는 것 같다.
이를 통해서 자연이 주는 빛이 제품의 무드를 잘 살리는 것 같다.
파이널 영상 촬영전에 도서관 근로를 하다보니 도서관에서 1차로 촬영을 했었다.
도서관이 조용하고 텅스텐 조명(노랑)이 골드 무드를 잘 살렸지만
2차로 태양광 빛에서 촬영한 것이 더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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