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딘스키는 색채와 면 등 순수 조형 요소만으로도 감동을 줄 수 있으며, 그는 추상미술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을 비유해 설명했다.
"색채는 건반, 눈은 공이 영혼은 현이 있는 피아노이다.예술가는 영혼의 울림을 만들어내기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누르는 손이다."-칸딘스키
이글을 보고 젓가락 행진곡 노래도 피아노로 연주한 곡을 선택하여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작품인 모빌과의 상호작용을 하면서 연주와 작품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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